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7/14)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7-14 10:22:57
조회수 : 543회
댓글수 : 0

1. 민주당이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합의를 번복한 이준석 대표에 대해 "여야 대표 간 합의가 이렇게 가벼워서야 되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귤 맛 뽐내던 이준석, 100분 만에 탱자 된 꼴”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말로만 하는 정치, 말뿐인 정치는 뭐라고 해야 하나? 보이스피싱 정치?

 

2. 홍남기 부총리는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여야 합의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발언은 여당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주장에 정면 반박한 것으로, 추경 심사 과정에서 험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윤석열, 최재형에 이어 야권의 제3 후보가 탄생하는 건 아닌지…

 

3. 윤석열 씨가 특정 여론조사업체의 ‘정례 여론조사’가 중단되자 반발했습니다. 본인이 우세한 해당 조사가 민주당 지지자들의 항의로 중단됐다는 주장이지만, 여론조사를 의뢰했던 언론사는 “압력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아직도 촉으로 수사하시나? 불리하면 전부 외압이고 탄압이게~

 

4. 수산업자 김 씨에게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된 이동훈 전 윤석열 캠프 대변인이 여권의 '공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씨는 “여권 인사가 찾아와 윤석열을 치고 우리를 도우면 없던 일로 만들어주겠다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금품 받아 먹고 영웅 되는 이 분위기… 정말 타고 나긴 하나 봐~

 

5. 윤석열 씨의 부인 김건희 씨 '입'에서 촉발된 각종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쥴리' 관련 발언에 이어 과거 송사에 휘말렸던 사안의 '공소시효'를 직접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충수를 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쥴리’면 어떻고 사기꾼에 도적질을 했으면 어떠냐… 윤석열 부인인데~

 

6. 전여옥 전 의원은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후 번복' 논란을 일으킨 이준석 대표에게 "정치는 냉혹하다. 뒤에서 칼 꽂고 웃으면서 등친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 "드디어 성인식을 치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너님 때 정치는 그렇게 치졸했겠지~ 너님 때 책은 다 표절해 쓴 것처럼 말야~

 

7. 진중권 전 교수는 지난 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만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진중권 씨는 “바깥에서 중도층을 결집하는 역할을 하고 마지막에 국민의힘 후보랑 단일화를 하겠다는 이런 생각으로 저는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의 비단 주머니 3개가 눈에 아른거려서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8. 윤석열 씨 부인 김건희 씨의 2008년 국민대 박사학위 논문을 지도했던 교수가 해당 논문을 4월에는 “독창적”이라고 평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표절 의혹이 불거진 후 입장 표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표절한 자체가 독창적이긴 해…

 

9. 일본 방위성이 해마다 발간하는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을 주장했습니다. 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독도 도발에 나서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가지려 했던 한국 정부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길 전망입니다.
싸가지 없기가 이를 때 없는 것들… 도쿄 아니 간만 못 하리라~

 

10. 제주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인 성산일출봉에 출몰하는 들개들로 관광객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들개들이 늦은 밤이나 일출 시각에 주로 나타나 관광객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가 필요합니다.
한때는 사람이 키우던 애완견이었을 텐데… 이런 걸 업보라 해야 하나?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합의하고 “오해”라며 말 바꾼 이준석.
민주당 지도부 '전 국민 재난지원금' 결정, 당론 확정.
안철수,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합의는 민주당 들러리 서는 것.
지상욱, 윤호중 '탱자 이준석' 발언에 "말조심하라".
기세등등하던 윤석열 캠프 지지율 꺾이자 '초비상'.
민주당, '허위사실 공표' 고발에 박형준 시장 “정치공작".
김승원 "김건희, 논문 염두에 두고 보조금 탔으면 사기죄".
이동훈, 금품 수수는 ‘공작’ 폭로에 이준석 "즉각 진상규명”.
추미애, 홍남기에 “관료주의 고집, 민생 외면 말라”.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최상의 복수는 그와는 다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똑같이 베풀어 주는 것만이 복수는 아닙니다.
그와 다른 삶, 그와는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야말로 상대에게 더 큰 좌절감을 주는 복수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노력과 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욱 단단한 단결력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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