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7/28)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7-28 09:28:25
조회수 : 481회
댓글수 : 0

. 윤호중 원내대표는 “묻힐 뻔했던 조국 전 장관의 딸과 관련한 진실이 드러났다”며 “검찰의 ‘가족 인질극’을 감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택적 수사에 조국 가족과 장 씨 가족이 파탄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코피 흘리며 “저는 토끼입니다” 자백한 ‘곰’ 이야기가 유머가 아니라니까…

 

2.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더 이상의 협상은 없다”며 합당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양당 실무협상단이 지난달 22일 첫 회의를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의 종료 선언으로 이준석, 안철수 대표 간의 담판만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힘이 있을 때나 협상도 하는 거지… 존재감 상실 안철수가 이 좀 갈겠어~

 

3. 황교안 전 대표가 “두 전직 대통령이 겪고 있는 고초를 겪지 않으려면 빨리 사면해 국민 통합의 길로 가는 게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대표의 발언이 ‘문재인 대통령도 퇴임 후 고초를 겪을 수 있다’로 해석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명박그네 뻘짓 할 때 너는 뭔 짓을 했는 지부터 생각 좀 해라 인간아~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후원금 유용 논란을 빚은 ‘나눔의집 사태’를 두고 “독재정권보다 더한 자유 말살”이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이에 공익제보자들은 “나눔의집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며 윤 전 총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내고, 있는 죄는 덮을 줄 아는 게 검찰이라 그래요~

 

5. 청와대는 “남북이 27일 오전 10시부터 그동안 단절됐던 남북 간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하며 판문점 채널을 비롯한 남북 간 모든 통신연락선을 끊은 지 413일 만입니다.
흡수통일을 지향한다는 이준석 군에게는 몹쓸 소식이 아닐까?…

 

6. 수사 1호 대상으로 공수처에 출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감사원이 왜 저를 고발했는지 납득하지 못하겠고, 공수처의 수사 개시도 의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수처의 해직교사 특채 수사 진행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네 배가 넘게 특채를 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 수사는 어찌하는지 지켜볼 일~

 

7. 정청래 의원이 “지지율 깡패 윤석열이 드디어 백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지율에는 장사 없다”며 ‘이준석 리스트’를 격고 있는 이준석과 지지율 하락세 윤석열이 셀프 구조에 나설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위기의 남자 둘이 한가하게 치맥할 일이 뭐 있겠어… 비단 주머니라도 던졌나?

 

8. 윤석열 씨와 옛 삼부토건 조남욱 전 회장의 ‘특수관계’ 의혹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관련 인물들 가족이 윤석열 캠프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책은 없는 비공식 인사지만 업무 비중은 높은 편이라는 주장이 나옵니다.
하도 윤석열 얘기는 진실처럼 받아 적으니 몇시간이면 ‘사실 무근’ 될 거야…

 

9. 똑같이 '대형' 표시를 한 국산 KF94 마스크라 하더라도 치수는 제조업체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능 품질면에선 모두 우수 제품이지만, 편안하게 착용하기 위해선 자기에게 맞는 치수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표준 사이즈 하나 정해주면 될 것을 일일이 착용해 보라는 거야 뭐야~

 

10. 사격의 신 진종오의 5번째 올림픽이 끝났습니다. 아쉽지만 처음으로 메달 없이 대회를 마친 진종오 선수는 “세월에 장사는 없다”면서도 "아직 은퇴라는 단어는 떠올리고 싶지 않다"고 말해 차기 올림픽의 참가 의지를 보였습니다.
여태까지의 성과도 놀랍고 앞으로의 도전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11. 기상청은 토요일인 오는 31일 전국적으로 반가운 비 소식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최근 1~2주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 예보가 내려지는 등 계속된 무더위가 잠시라도 주춤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도 방역 최전선에 계신 분들께 잠시라도 시원한 비가 내리길…

 

조국 "특수부, 딸 친구 가족 11번 조사는 가족 인질극".
윤호중, 조국 딸 친구 고백에 "검찰·공수처 나서라".
동거설' 전 검사 모친 "윤석열 부부 아파트는 우리 집”.
'김건희 동거설' 전직 검사 “모친은 치매, 사실 아니다”.
이준석 "안철수 통 큰 합의로 합당해서 대선 출마하길".
최재성 "윤석열, 월주스님 영결식서 졸은 게 아니라 잤다".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 해체, 강제 철거 아닌 '자진 이전'.
남북 간 통신 연락선 전격 복원 양 정상 친서 교환 소통.

 

단조로움은 자연의 법칙이다. 해가 떠오르는 단조로운 방식을 보라. 필요한 일을 단조롭게 하는 것이야말로 기운을 돋으며 생명을 부여하는 행위이다.
- 마하트마 간디 -

 

심플하게 선명하면서도 확실하게 그렇게 깔끔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언부언 많은 설명보다 한마디 단어가 더 확실하게 마음에 꽂힐 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건강하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승리하세요.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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