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8/19)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8-19 10:19:02
조회수 : 110회
댓글수 : 0

1. 민주당은 대선 후보 토론회를 놓고 이준석 대표와 갈등을 빚은 윤석열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대선에 출마한 사람이 토론을 회피하는 것은 이력서나 면접, 자기소개서 없이 취직하겠다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얼굴만 봐도 욕심으로 덕지덕지한 사람을 못 가려낸 민주당도 반성해야지?

 

2. 이준석 대표와 원희룡 후보 간 공방이 점입가경입니다. 이 대표는 ‘정리’라는 말은 윤석열 후보와의 갈등 마무리를 의미했다고 해명했지만, 원희룡 후보는 정리 대상자로 윤석열 후보를 지목한 것이라며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해도 듣는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거라며~

 

3. 이준석 대표의 '곧 정리된다' 발언 논란이 일단락되는 모양새입니다. 이 대표가 원희룡 후보의 통화 녹음 전체 공개 요구를 응하지 않았고, 원 후보가 '앞으로 공정경선’을 촉구하는 수준에서 추가대응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원래 공부 좀 하고 머리 좋다는 사람들이 다 이렇지는 않지? 그치?

 

4. 김종인 전 위원장이 이준석 대표를 향해 "당 대표는 사소한 일에 크게 관심을 가지면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을 향해선 "아마추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별이 어쩌고저쩌고 할 때는 언제고… 그놈의 별은 똥별이었어~

 

5.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행주산성에서 왜군을 물리치는 행주대첩을 재연하며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 대표는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을 주고 매월 150만 원을 드리겠다"며 "이보다 더 급한 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런이런 진짜 줄 것도 같은데 그냥 마 확 한번 찍어 주까?

 

6. 한국기자협회 소속 기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에 나선 결과 언론 보도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0.1%로 나타났습니다. '동의한다' 응답은 34.3%, 입장 유보 '보통'이란 응답은 15.6%였습니다.
딱 절반이 반대한 걸로 보면 양식 있는 기자가 절반은 된다는 거지?

 

7.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황교익 씨가 자신에 대한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비판에 격분한 나머지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황 씨는 이 전 대표 측이 자신을 향해 '친일 프레임'을 적용했다는 점에 분노했습니다.
‘빨갱이 프레임’만큼 ‘친일 프레임’은 신중 또 신중했어야…

 

8. 서울시가 대면 예배를 강행해 온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번 주 내로 시설 폐쇄를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5주째 대면예배를 강행한 상황에서 정부와 수사기관이 '늑장대응'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광훈 “내가 너희 시장하고 같이 만세도 부르고, 욕도 하고 다 했어 임마~”

 

9. 일본이 한국 국회의원의 독도 방문을 항의하며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일본은 “다케시마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 명백히 일본 고유 영토인 점에 비춰볼 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니들 하는 짓이 역사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몰지각 개 뻔뻔이라고~

 

10. 일본 도쿄의 한 학원에서 한국인 20대 강사가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얼굴과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한국인 강사 황모 씨는 교습 중이던 여고생에게 "좋아한다"며 옆에 다가가 가슴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고 이놈아 그렇게 꼭 야동 본 티를 내야겠니? 이제 쪽팔려 어찌 살래~

 

‘윤석열 정리냐 아니냐’ 이준석·원희룡 진실공방 난타전.
녹음파일 공개 요구하는 원희룡에 이준석 "딱하다".
하태경, 원희룡 후보에 "분탕질 말고 즉각 사퇴하라".
서병수 "이준석 흔들지 마" 발언에 중진들 격분 아수라장.
황교익 "이낙연 정치 생명 끊겠다" 송영길 "금도 벗어나".
박주민"황교익 분노 이해, 논란이 될 만한 발언 자제해야”.
박범계 "이재용 무보수·비상근 경영, 취업제한 위반 아냐".
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29% 윤석열 19% 이낙연 10%".

 

결심은 인간 의지를 일깨우는 외침이다.
​- 앤서니 로빈스 -

 

사람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숱한 결심을 하고 삽니다. 새해가 되면 습관처럼 하는 금언 결심부터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결심까지 말입니다.
비록, 실패를 예단하는 결심일지언정 두고두고 아쉬움만 남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오늘도 의지를 일깨우는 결심 하나 정도는 갖고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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