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8/27)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8-27 11:51:51
조회수 : 87회
댓글수 : 0

1. 민주당이 권익위로부터 부동산 의혹을 받고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의원에 대한 공세를 펼쳤습니다. 민주당은 “권익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만큼 수사를 받고 결론에 따라 사퇴해야 한다”며 “적반하장이 황당하다”는 입장입니다.
오죽하면 변희재가 다 지적을 할까… 그건 사퇴가 아니라 튄 거라고~

 

2. 국민의힘이 언론중재법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언론중재법을 ‘언론재갈법'이라 명명하며 "언론 자유를 침해하고 언론을 통제·검열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법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진짜 이름 그대로 가짜 뉴스 퍼트리면 입에 재갈을 물리게 하면 좋겠어~

 

3. 이준석 대표는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한 징계처분에 따른 내분을 우려하고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대선 승리를 위해서 모두가 합심하는 것이고 선당후사의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말 듣겠어? 그 잘 흘리는 눈물이라도 보이며 호소를 해야지~

 

4. 여야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여권은 이재명 후보가, 야권은 윤석열 후보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위 주자들의 지지율이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의원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검찰 선배로 보나 정치 연륜으로 보나 후배 윤석열이 깜이 되겠어?

 

5. 유승민 전 의원이 "이대로 5년, 또 5년이 가면 대한민국은 망한다"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잘사는 대한민국,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에 도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하라고 갖은 저주를 퍼붓는 사람이 할 얘기는 아니지~

 

6. 홍준표 의원의 대선 후보도 부동산 검증을 받자는 제안에 유력 대선 주자들이 일제히 호응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불응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최재형 후보도 “국민이 원한다면 받아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과연 처가 쪽 재산까지 받겠다고 할까? 절대 안 받는다에 500원~

 

7.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사위의 태국 항공사 특혜취업 보도와 관련해 ‘언론중재법'이 통과되면 다시 보기 어려운 마지막 기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와 민주당의 명확한 해명과 법안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참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권력욕이 베려논 대표적인 인물… 철수~

 

8.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부총리는 2대선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한다"라며 단일화 시나리오에 선을 그었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지금의 양당구조로는 대한민국에 변화가 있을 수 없다"라며 "누군가는 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거 이미 안철수가 한 얘기 아닌가요? 암튼 힘내세요. 파이팅~

 

9.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됐으나, 경선에서 패배했던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이 윤석열 캠프에 언론특보로 합류했습니다. 윤석열 캠프는 "이진숙 특보가 언론 관련 정책 마련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번쯤 밀려났거나 밀려날 인사들만 분리수거 하듯 꼬이는구나…

 

10. 윤희숙 의원 부친의 땅 투기 의혹이 확산하면서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윤 의원은 의원직 사퇴와 대선 불출마 의사를 밝혀 호평을 얻었으나, 내부 정보 이용 의혹 등이 추가로 제기되며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눈물 흘리며 하도 당당하길래 독립운동이라도 했는 줄 알았다니까~

 

11. 탈레반이 일본인의 대피가 필요 없다면서 "자위대는 철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여기다 아프간에 도착한 자위대가 첫날 한 명도 구출하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과 비교하며 정부 비난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편으로는 꼬습기도 하지만, 넓은 마음으로 무사히 귀국하길 바래…

 

국민 88% 1인당 25만 원 국민지원금 추석 전 지급 시작.
추격전 불붙은 홍준표·유승민, 속 타는 원희룡·최재형.
후보 적합도 최재형 반 토막, 20%대 홍준표 윤석열 추격.
윤희숙, '특공' 세종 아파트 분양 차익 2억3500만 원.
"나는 임차인" 윤희숙, 가족의 세종시 땅은 '10억 차익'.
박주민 “윤희숙 부친 매입 부동산 이력 몹시 흥미로워”.
윤희숙 부동산 의혹 커지자 이준석 "사실이면 해명해야".
민형배, 윤희숙 사퇴 반대 “계좌 탈탈 털리고 조사받아야".

 

내일의 당신은 오늘의 당신이 만든다.
​- 제임스 앨런 -

 

내일 우리의 모습이 어떠할지는 오늘 우리의 모습을 보면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벌써 한 주가 훌쩍 가고 8월도 마지막 주말입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수확은 더운 여름 우리가 흘린 땀의 결실과 일치할 것입니다.
땀 흘려 일한 당신 건강하게 꿈 휴식 맘껏 즐기세요.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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