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9/01)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9-01 10:21:22
조회수 : 34회
댓글수 : 0

1. 민주당 전북도당에 접수된 권리당원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북도당은 전북 14개 시군에서 접수된 권리당원은 지난 2016년 지방선거 때보다 훨씬 많은 35만여 명으로 내년 민주당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 때문이겠지? 아무튼 열심히들 사십니다~

 

2. 국민의힘은 “적극적으로 전자발찌 제도 개선에 나섰다면 송파구 연쇄살인의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보도 똑바로 하라'며 당당하게 발길질하는 연쇄살인범은 누가 만든 것인가"라고 비난했습니다.
누구라고 말하고 싶은데 못 하겠어? 언론의 자유도 있는데 해바바바~

 

3. 윤석열 후보는 충북 옥천의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해서는 "국민 통합의 관점에서 우리 ‘현 대통령’께서 정략적 고려 없이 잘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까지 가서 ‘우리(?) 현 대통령’ 찾는 거 보면 참 애쓴다 애써~

 

4. 유승민 후보는 정홍원 선관위원장이 "오직 윤석열 후보만을 위한 경선룰"을 만들고 있다며 "경선판을 깨겠다면 그냥 선관위원장에서 사퇴하라"고 밝혔습니다. 또 “역선택 방지 조항을 넣으면 공정 경선은 끝장”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검사 출신 선관위원장이 누구 편을 들겠냐? 아마추어처럼 왜 그러지~

 

5. 윤석열 후보는 부동산 정책 공약에 대한 여·야 대선주자들의 비판에 대해 “청년과 무주택자의 꿈을 짓밟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윤석열 캠프는 “청년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모양”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약 베끼기’ 비판에 ‘청년 고통’이라 답하는… 동문서답과 헛소리의 대가~

 

6. 문재인 대통령이 여야가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다음달 27일로 미루고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를 계속하기로 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언론중재법 논란에 대한 그간의 침묵을 깨고 처음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언론의 자유와 거짓 뉴스 허위보도는 분명 다르단 걸 인정하면 될 일~

 

7. 앞으로 환자가 전신마취 상태로 수술을 받을 경우 의료기관은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 운영해야 합니다. 해당 법안은 재석 183명 중 찬성 135명, 반대 24명, 기권 24명으로 법안이 발의된 지 7년 만에 통과됐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183명뿐인가요? 나머지는 세비 왜 받는데?

 

8. '청년절' 30주년을 맞은 북한은 지금이 "청년운동의 고조기이고 혁명의 앙양기"라며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대를 이어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 되자"고 촉구했습니다.
남이나 북이나 MZ세대’ 청년이 핫한 것을 보면 동질감 팍팍 느껴지네~

 

9. 국내 연구진이 반도체 소재 중 유일하게 국산화율이 0%였던 ‘구리 도금액’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미국과 일본에서 전량 수입하던 반도체 공정용 구리 도금액의 원천 기술을 독자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게 다 ‘아베’ 덕분 아닐까? 고마워 아베~ 곧 일본에 역수출할 게~

 

10. 일주일 사이에 극우 유튜버 ‘생각모듬찌개’는 징역 2년, ‘팩맨TV’라는 채널은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렇게 실형 판결까지 내려지는 유튜버들에게 정작 유튜브 측이 어떤 조치도 내리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들이 만든 가이드라인도 지키지 않는 글로벌 기업이라… 참 글로벌하다~

 

11. 흔히 하루에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라고 권장합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에는 더욱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물은 신체 대사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 동시에 물만 잘 마셔도 직접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 있습니다.
소변으로 배출되는 노폐물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많이 마시고 많이 빼세요~

 

김어준, '법무부 우산' 논란 "황제 의전 아니라 기자 갑질".
경찰, 오세훈 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서울시청 수 수색.
이준석 방송 30분 전 펑크 "토론 불참" 방송 ‘네 탓 공방'.
유승민 "정홍원, 윤석열 위한 경선룰 제2의 이한구인가".
언론중재법, 사실상 한 달 유예 민주당 “9월 반드시 처리".
이재명 46.8 이낙연 22.5, 윤석열 36.7 홍준표 28.1.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9월의 첫날입니다.
하루아침에 여름과 가을을 구분할 수는 없지만, 9월이면 가을을 얘기하게 되는 게 자연스럽다는 생각입니다.
지난여름 코로나로 폭염과 폭우로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만, 그 가운데도 한 걸음 한 걸음 역경을 딛고 나선 발걸음에 가을의 결실을 맞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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