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9/15)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9-15 10:44:46
조회수 : 22회
댓글수 : 0

1.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은 '고발 사주 의혹'이 자신들에게 미칠 파장을 예측하며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1차 경선 컷오프를 앞두고 있어 의혹이 캠프에 끼친 손익이 다른 만큼, 그 명암도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똥물에 아무리 많은 물을 부어 희석시킨다고 해도 마실 사람은 없지요?

 

2. 이재명 지사는 야당과 조선일보 등이 제기한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해 "'대장동 개발'은 지금도 자랑하는 성남시장 시절 최대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과 대선에서 손을 떼라"고 엄중 경고했습니다.

경고해서 들을 작자였으면 지금 이 지경일까… 언론중재법이 필요한 게야~

 

3. 홍준표 의원이 대선 경선에서 경쟁하고 있는 윤석열 후보에 대한 비판을 연달아 쏟아내고 있습니다. 1차 컷오프 여론조사가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자 두 후보 사이 긴장감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하기도 싫지만, 설사 정권이 교체된다면… 나는 홍 형에게 한 표~

 

4. 윤석열 후보는 지난 8일 '고발 사주 의혹'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 제보자의 공익신고를 접수한 대검찰청에 대해 요건에 맞지 않다며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권익위는 "언론에 먼저 제보해도 공익신고자 인정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검찰총장까지 하신 양반이 법원 판례에도 있는 사실을 아니라고 뻥치냐 그래~

 

5. 손준성 검사는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고발장을 작성하거나 고발장 및 첨부자료를 김웅 의원에게 전달한 사실이 결코 없다"고 재차 입장을 냈습니다. 손 검사는 뉴스버스의 최초 보도 이후 고발 사주 의혹을 전면 부인해온 바 있습니다.

박지원 공모설이 슬슬 달아오르니까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6. 박지원 국정원장은 ‘고발 사주’ 의혹을 모의했다는 윤석열 후보의 주장을 두고 “자기는 검찰청 사람하고만 밥 먹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또 “윤 후보가 저하고도 술 많이 마셨다”며 “내가 입 다무는 게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박지원에다 홍준표까지 묶어 포장하던데… 그건 뭔 공작이냐?

 

7. 김석기 의원이 ‘청주 간첩단’ 사건을 언급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간첩 도움으로 대통령 선거에 당선됐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 의원은 또 ‘민주당의 대선후보 캠프에도 간첩단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습니다.

많이 쫄리기는 한가 보다, 이 인간들은 그러면 바로 색깔론 나오거든…

 

8.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재직 시절 장모 최 씨의 각종 의혹 제기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문건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문건은 최 씨를 ‘피해자’로 다른 사건 관계인은 ‘피고인’으로 표현하며 최 씨를 변호하는 구조로 기술됐습니다.

윤석열 씨~ 이건 또 누구의 공작인가요? 아랫사람이 알아서 긴 건가요?

 

9.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께 약속했던 추석 전 3600만 명 1차 백신 접종을 이번 주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또 "접종과 방역과 일상이 조화되는 새로운 K-모델로 세계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진과 모든 국민의 협조로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쫌만 더 힘냅시다~

 

10.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들의 불만이 커지자, 논산시를 시작으로 충남 시군들이 자체 지원금 지급에 나섰습니다. 시장군수협의회가 도민 전체 지급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충청남도의 수용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충청도가 느리다고 누가 그러든~ 말은 느려도 행동은 빠른 내 고향 충청도~

 

11. 부동산 투기 정황이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던 전남 목포시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는 2016∼2017년 목포시의원으로 재직 당시 고하도 관광단지 개발사업 정보를 미리 알고 사들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깟 땅에 욕심 내봐야 결국 세평도 안 되는 곳에 묻히는 게 인간인 것을…

 

12.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택시비 인상 논란 등과 관련 스마트호출을 전면 폐지하고 택시 업계와의 상생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발표에 맞춰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숭이 꽃신’ 우화를 현실로 보여주는 거지... 근데 우린 몽키가 아니거든~

 

박병석 "이낙연 의원직 사퇴 의사 존중 금명간 처리".

국민의힘, 당 직인 찍힌 고발장에 침묵 윤석열과 '선긋기'.

김기현 "손준성이 보낸 게 뭐가 문제? 김웅에 표창장 줘야". 

조성은 “국민의힘 ‘공작타령'하면 위기 가중될 것".

검찰, 내부망 기밀 이용 윤석열 장모 '변호' 정황 나와.

윤석열 “임금만 같으면 정규직, 비정규직 큰 차이 없다”. 

김 총리 "이번 주 백신 1차 접종 70% 달성 확실시".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

- 라데이러 -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 측이 주장하는 박지원 국정원장의 공작이 있었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과연 고발 사주 의혹이 없었던 일이라도 된다는 말인지…

양심을 버린다는 것은 스스로를 내려놓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래서 양심을 버리는 순간에는 어떠한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하더라도 바른 방향이라고 말할 수 없다. 하물며… 에이~ 말을 말자.

 

양심 있게 사는 오늘이 됩시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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