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08)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11-08 11:06:35
조회수 : 256회
댓글수 : 0

1.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가 가족의 각종 의혹을 부인한 데 대해 '거짓말 정치'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민주당은 “윤 후보의 거짓말 정치가 언제까지 유효할지, 윤 후보의 막말과 허언이 상식적인 선을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이 제1야당 대선 후보라는 게 이미 상식 밖의 일인 것을…

 

2. 이재명 후보가 “개발이익 환수하라더니 공급절벽이니 하지 말라는 보수언론은 청개구리 심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보수언론은 어떻게 하면 개발이익을 토건 세력에게 티 안 나게 몰아줄지 생각할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청개구리가 뭔 죄라고 거기다 비교를… 청개구리에 대한 편견을 버려~

 

3. 송영길 대표는 이준석 대표가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피선거권 연령을 만 18세 이상으로 낮추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환영한다. 진실로 이 말이 지켜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립서비스로 끝나지 않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지르고 난 뒤에 국힘 어르신들 허락도 받고 해야 해서 일단 보류?

 

4. 국민의힘은 “대장동 개발 이익을 소수가 독점했다"며 이재명 후보를 비판해왔지만, 정작 개발이익 환수법안 논의에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 행태"라며 공세를 폈습니다.

아직도 퇴직금 50억 정도 해 드시고 싶은 게 많은 모양이지 뭐…

 

5.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되자, 홍준표 의원을 지지해온 2030 남성들 사이에서 '집단 탈당' 움직임이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노인의힘"이라며 ‘노인을 위한 정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가만히 보면 민주당이 야당 복이 있는 게 아닌가 싶어… 복도 많지~

 

6. 경선에서 윤석열 후보에게 패배한 홍준표 의원이 “사상 최초로 검찰이 주도하는 비리의혹 대선에는 참여할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경선 결과에 승복은 하지만 윤석열 선대위에 함께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젊은 세대가 나이만 보고 꼰대인지 아닌지 구분하지는 않는다는 거지~

 

7. 김종인 전 위원장이 '원톱' 총괄선대위원장으로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후보가 이런 방안에 공감대를 이뤘고, 김 전 위원장도 사실상 수락하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종인이 오는 순간 국민의힘은 스스로 ‘노인의힘’을 증명하는 걸 모르나?

 

8. 심상정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최대 실책은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야 할 국민의힘을 다시 살려냈고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의 중심에는 문재인 정부의 실패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심상정 후보님은 지금의 정의당이 정권을 잡을 만 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9. 김동연 후보 측은 윤석열 후보가 대선 슬로건을 표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동연 캠프는 윤 후보의 후보 수락연설을 거론하며 "김동연 후보의 대표 슬로건 '기득권 공화국을 기회의 공화국으로'를 그대로 표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머리에 든 게 없는 것도 문제지만, 주변에 인물도 만만치 않아~

 

10. 대선 출마를 선언한 허경영 대표가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패한 후보들에게 위로를 건네면서 "홍준표 후보의 못 이룬 꿈을 제가 대신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젠 이재명·윤석열과 3자구도"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는 안중에도 없는 허경영… 하긴 공약 호감도가 허경영이 4위~

 

11. ‘사기공화국’은 한국을 지칭하는 부끄러운 이름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일어나는 범죄는 절도지만, 법무연수원의 범죄백서에 따르면 2019년 한국에서 일어난 형법범죄 중 사기가 30.1%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이스 피싱’만 사기가 아니고 공약을 남발하는 정치인도 사기라는 거~

 

12.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이후 정부가 적극적 추진 중인 종전선언에 대해 일본 정부가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시다 정권 출범 이후 종전선언에 대한 일본의 공식입장이 확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국민의힘은 일본의 입장이랑 잘 맞는지… 알다가도 알겠지~ 

 

13. 아사히신문이 일본에서 한국의 KF94 마스크가 인기를 끄는 현상을 보도하면서 ‘짝퉁' 상품이 정품보다 성능이 더 좋은 것처럼 보도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신문은 정품 KF94와 100엔 숍의 제품의 성능을 비교해 보도했습니다.

짝퉁도 정품만큼 성능이 뛰어나다는 게 놀랍지는 않고? 이거 자랑인가?

 

이준석 "안철수 출마 정상아냐, 결국 다 죽는다는 협박”.

6070이 만든 윤석열, 노인의힘 비아냥 어떻게 극복할까.

홍준표 “헌신짝처럼 내팽개침 당했지만, 백의종군하겠다”.

윤석열, 홍준표에 구애 “선배님 메시지, 미소 잊지 못해”. 

전통시장 방문한 윤석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반대".

‘고발 사주’ 제보자 조성은, 윤석열 후보 되자 국힘 탈당.

이재명 "공공주택, 청년에 최우선 배정 대규모 주택 공급".

윤석열 "검찰총장이면 대장동 수사 벌써 끝 배임 완결". 

 

자신도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 엘레노어 루스벨트 -

 

보이스 피싱이 꼭 당장의 물질적 피해만 입혀야만 사기는 아닙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고, 거짓 공약으로 현혹하는 정치인이 바로 사기꾼과 다르지 않습니다.

혹 누구는 이번 대선이 누가누가 더 싫은지를 판가름 하는 선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명한 사람의 눈에는 누가 사기꾼인가 보다 누가 더 진실한 지 다 보인다는 거~

이번 주도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류효상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레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80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30) 전민동 (admin) 21-11-30 311
179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29) 전민동 (admin) 21-11-30 284
178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25) 전민동 (admin) 21-11-25 291
177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22) 전민동 (admin) 21-11-22 284
176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9) 전민동 (admin) 21-11-19 289
175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8) 전민동 (admin) 21-11-18 287
174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7) 전민동 (admin) 21-11-17 318
173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6) 전민동 (admin) 21-11-16 291
172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5) 전민동 (admin) 21-11-15 264
171 동지회의 소식을 담은 동지회보 5호가 나왔읍니다 첨부파일 전민동 (admin) 21-11-12 383
170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2) 전민동 (admin) 21-11-12 270
169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10) 전민동 (admin) 21-11-10 263
168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09) 전민동 (admin) 21-11-09 261
열람중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08) 전민동 (admin) 21-11-08 257
166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1/03) 전민동 (admin) 21-11-03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