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2/08)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2-08 10:45:53
조회수 : 14회
댓글수 : 0


1. 국민의힘은 수도권의 영업제한을 밤 9시로 유지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그저 등 떠밀려 내놓은 대책에 불과하다"며 “원칙없는 기준으로 국민에게 희생만 강요하고 기약 없는 기다림만 안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대체 국민의힘은 뭘 어쩌란 건지... 비난 말고 대안은 없니?

 

2. 김종인 위원장은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힘 간판으로는 당선될 수 없기 때문에 국민의힘에 들어올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느 한 사람의 제안에 따라서 당 전체가 거기에 빨려 들어갈 순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국민의힘이 변한 것도 없고 바꾸려는 의지도 없다는 건 사실이지 뭐...

 

3. 안철수 대표는 우상호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후보를 낼 자격이 없는 당들 이야기에 관심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금은 누가 이기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야권이 승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솔직하게 그냥 “내가 이기는 것만 관심 있다”고 말하지 그러셔~

 

4.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은 “조정훈 발 정책토론 제안을 안철수-금태섭은 회피했지만 우상호는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오는 8일 우상호 의원과 정책토론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단일화로 시작해서 단일화로 끝나는 줄 알았더니 그래도 좀 낫네...

 

5. 여야는 주말에도 김명수 대법원장의 ‘거짓 해명’ 논란을 둘러싸고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김 대법원장의 처신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임 부장판사의 탄핵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긋는 모양새입니다.
솔직히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거지... 그래서 사법개혁 하자는 거 아님?

 

6. 나경원 전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에 찾아가 간판에 락카를 뿌리고 낙서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낙서는 '우리 일본? 습관적 매국 뼛속까지 친일'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직 대통령에게 간첩이라고 하는 건 무죄고, 나경원 친일은 범죄라...

 

7. 국립대전현충원에 반민족행위자 백선엽의 묘소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관련 단체들이 항의가 이어지자 현충원 측이 철거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반민족행위자들이 국립묘지에서 반드시 이장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어찌 이리 부끄러운 줄 모를까? 하긴 국민의힘 기고만장한 거 보면...

 

8. 춘천교대 교수 11명이 교육대학원 학위 자격시험에서 2~3개 학기에 걸쳐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냈다가 적발됐습니다. 교수들의 부적절한 반복 출제가 학생들이 돌려보는 '시험 족보' 적중률을 100%로 끌어올린 셈입니다.
솔직히 학생 때는 정말 고마운 선생님이었는데 말이지... 안 그래?

 

9. 서울시가 지난해 12월 ‘5인 이상 집합금지’ 시행 이후 인구 이동량이 크게 줄면서 확진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3차 대유행 때는 방역정책 강화 전 인구 이동량이 줄어드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일부 교회, 일부 시민이 문제지 대한민국 국민은 항상 위대하다니까~

 

10. 지난해 12월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사건을 계기로 이주노동자 주거권 개선을 위한 정치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당국의 땜질 처방이 정치권의 법 개정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선진국 진입 자랑 말고 이런 일로 나라 망신 좀 시키지 말자고요~

 

11.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로 일본은 손해를 봤고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자생력을 키웠다는 내부 평가를 내놨습니다. 반도체 등 핵심소재에 대한 한국의 탈일본이 점차 진행 중이라는 진단입니다.
그동안 한국이 일본 때문에 손해 본 걸 생각하면 아직 어림도 없어 이것들아~

 

12. 배달리뷰와 관련된 논란이 거듭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달음식점은 고객이 남긴 별점에 따라 영업 성과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아 '악성 댓글'로 인한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어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량리뷰로 얻는 게 뭔지는 몰라도 이것도 가짜뉴스 아닌가 싶어~

 

13.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배우 윤정희의 지인과 남편 백건우 측이 그녀가 프랑스에서 배우자와 딸로부터 방치됐다고 주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반박했습니다. 백건우 측은 "거짓이자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쪽 얘기만 들으면 항상 문제라니까... 제발 양쪽 귀를 열자~ 쫌~

 

14. 주인에게 학대를 당해 버려지는 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동물보호법이 강화됐습니다. 오는 12일부터 동물을 유기한 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이와 더불어 벌금형 전과기록까지 남아 '전과자' 신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냥 한번 키워볼까?”하는 생각이면 시작도 하지 마세요. 전과자됩니다.

 

김종인 “단일화, 안철수 대표 얘기에 끌려다닐 수 없어”.
국힘 본경선 시작부터 "나경영" "10년 쉰 분" 네거티브.
우상호·정봉주 “양당 통합을 전제로 후보단일화 합의”.
‘나경영’ 조롱에 뿔난 나경원, 계산기 꺼내 직접 설명.
블룸버그, 한국 세계 혁신리더 1위, 미국은 10위권 밖.
황희 "신속PCR검진 일반에 승인되면 대규모 K팝 공연".

 

화향백리(花香百里), 꽃의 향기는 백 리를 가고,
주향천리(酒香千里), 술의 향기는 천 리를 가지만,
인향만리(人香萬里),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

 

내 몸에서 어떤 향기가 나느냐에 따라 주변에 사람이 모이기도 흩어지기도 합니다.
자그마치 만 리를 간다는데 악취가 나서야 되겠습니까. 향내 넘실거리는 오늘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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