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28)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12-28 10:44:17
조회수 : 508회
댓글수 : 0

1. 최근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경제대담을 각각 방송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이 두 후보의 정책을 비교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는 모습입니다.

왜 토론이 필요한지 극명하게 보여준 거고, 그래서 더 도망갈 수밖에~

 

2.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의 공개토론 제안에 “대장동 특검을 받으면 응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또 “발표된 공약과 정책이 필요에 따라 바뀌는데 거기에 대해 예측 가능하게 하면 토론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건만남도 아니고 뭐니~ 그런 걸 따져 물으라고 토론하는 거예요~

 

3. 국민의힘은 김건희 씨의 의혹에 대해 14쪽 분량의 자료를 내어, 그동안 제기된 김 씨의 허위 경력 기재 대부분을 시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하지만, 다수의 허위 기재는 ‘부정확한 표기’라며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부정확한 표기를 상습적으로 반복해서 하는 것을 보통 사기라고 부른답니다~

 

4. 이준석 대표가 연일 선대위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지켜보던 김종인 위원장과 윤석열 후보가 이 대표의 언행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윤 후보의 '평론가' 발언에 즉각 반발해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하는 모양새입니다.

나라를 구한 사람처럼 대우받다 이제는 완전 X맨 취급당하니… 불쌍타~

 

5. 김종인 위원장은 “선거에 도움 준다는 사람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하고 발언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최근 윤석열 후보와 선대위 핵심 관계자가 내놓는 정책 메시지가 혼선을 빚고 있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공이 많아서 산으로 가는 게 아니라는 걸 아직도 모르세요? 거참~

 

6. 김건희 씨의 사과문을 놓고 보수 성향 커뮤니티 이용자 사이에서도 사과가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사과문 영상에 'I believe' 노래를 입혀 편집한 영상이 조회수 100만이 넘었고 작곡가 김형석 씨가 사용에 동의해 화제입니다.

누가 봐도 ‘엽기적인 그녀’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동의한 거지~

 

7.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선 도전을 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시대정신은 항상 국민의 바람과 맞닿아 있다"며 '통합의 정신', '경제 회복', '공정과 상생의 가치 회복'을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으로 꼽았습니다.

당신이나 윤석열 후보가 ‘공정과 상생’에 어울린다고? 진짜 웃겨~

 

8. MZ세대는 30세 전후의 M세대와 20세 전후의 Z세대를 뭉뚱그려 일컫는 말이지만, 스마트폰 사용 패턴 분석 결과 차이가 확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Z세대는 아이폰·동영상을, M세대는 갤럭시·메신저 사용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것만 보면 나는 Z세대에 발을 걸쳐 봅니다. 주책이라고 하기 없기~

 

이용호, 이준석 저격 "대선 위기 있어야 할 대표 안 보여".

국민의힘 초선들 "이준석 자중 해야" 일부 사퇴 요구도.

김종인, 결국 선대위 전면 개편 “이번 주 인적 쇄신 단행"

이수정 “김건희 사과문 상당히 진정성 있다” 적극 옹호.

조성은 "김건희 기자회견, 이력서에 '기자'라고 쓰겠네".

윤석열, 부인 김건희 사과에 "아내와 똑같은 마음".

김건희 미술계 발판, 숙명여대 석사 논문 "표절 심각".

 

물보다 더 부드럽고 유연한 것은 없지만, 아무것도 물을 저항할 수 없습니다.

- 노자 -

 

유연하다고 약한 것도 아니고 강하다고 부러지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착하고 선한 사람이 오히려 업신여김을 당하거나 무시당하는 일이 없는 세상.

그런 세상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세상 아닐까요?

강물은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류효상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레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95 제 6호 동지회보 전민동 (admin) 22-01-23 417
194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30) 전민동 (admin) 21-12-30 494
193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29) 전민동 (admin) 21-12-29 516
열람중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28) 전민동 (admin) 21-12-28 509
191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27) 전민동 (admin) 21-12-27 502
190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22) 전민동 (admin) 21-12-23 500
189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20) 전민동 (admin) 21-12-20 517
188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16) 전민동 (admin) 21-12-16 522
187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15) 전민동 (admin) 21-12-15 505
186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14) 전민동 (admin) 21-12-14 518
185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08) 전민동 (admin) 21-12-08 483
184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07) 전민동 (admin) 21-12-07 489
183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06) 전민동 (admin) 21-12-06 453
182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03) 전민동 (admin) 21-12-03 471
181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12/01) 전민동 (admin) 21-12-01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