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3/31)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3-31 09:38:39
조회수 : 345회
댓글수 : 0

1. 여야가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이해충돌방지법 심사를 오늘 재개합니다. 민주당은 LH 땅 투기 사태와 관련한 핵심 입법 과제로 꼽히는 이해충돌방지법을 4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야당 탓만 하지 말고 해야 할 일은 당장 욕 먹더라도 좀 합시다~

 

2. 박영선 후보 측이 오세훈 후보 처가가 내곡동 땅과 관련해 "토지보상 외에도 단독주택용지를 특별분양 받았다"며 SH 자료를 근거로 공개했습니다. 토지보상금 36억5000만 원에 더해 단독주택용지까지 받았다는 주장입니다.
남자가 처갓집 일을 어떻게 압니까? 그리고 기억에 없는 일입니다~ 류 대변인.

 

3. 오세훈 후보가 ‘내곡동 처가 땅’ 측량 당시 현장에 입회했다는 의혹이 미궁으로 빠졌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 후보의 ‘내곡동 땅 셀프보상’ 의혹이 정국을 흔들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짓말을 얼마나 잘하느냐 그리고 잘 속아 주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4.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딸의 입시 관련 청탁 의혹에 대해 홍익대가 "교육부나 검찰이 상관없다고 얘기해주면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박 후보 딸의 '응시 여부만이라도 알려 달라'고 했지만, 홍익대는 거부했습니다.
응시 여부도 말 못 해줄 일인가 싶지요? 그래서 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 겁니다~

 

5. 오세훈 후보는 자신의 ‘내곡동 처가 땅 측량’ 의혹을 제기한 인물들을 향해 “언젠가 수사기관에서 마주칠 것”이라고 경고성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오 후보는 오래전 일인 만큼 “기억 앞에 겸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두 번만 겸손했다가는 나라도 팔아먹고 기억 못 하는 건 아닌지...

 

6. 김종인 위원장은 내달 2∼3일로 예정된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정권에 분노한 마음을 속으로 삭여서는 안 된다"며 "투표장에 직접 나와서 정권 응징 투표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더 까발려지기 전에 투표하라”는 말로 들리는 건... 나만 그래?

 

7. 유승민 전 의원이 대선 경쟁상대로 꼽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악성 표퓰리스트”라고 규정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 지사가 추진하는 기본소득 정책이 “이율배반적”이라며 이 지사는 민주당과 허경영의 중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딱 봐도 윤석열 반 토막도 안 되는 양반이... 그런다고 지지율 올라갈까?

 

8. 진중권 전 교수는 “네거티브 백날 해봐라 통하나”라며 민주당을 비난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지금 ‘사람’ 보고 찍는 것 아니다”며 “막대기를 세워놔도 당선될 판, 심지어 막대기는 망언도 하지 않는다”며 오세훈 후보를 두둔했습니다.
막대기가 아니라 오세훈이라고 이 양반이~ 막대기는 거짓말은 안 하지~

 

9. 대검찰청이 전국 검찰청에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수사팀' 확대 편성과 “공직 관련 투기 사범 전원 구속수사와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 방치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이건 정부의 수사 개입이라고 딴지 거는 사람 없겠지? 있을 거 같아서...

 

10. 대부분의 사람이 올바른 칫솔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 칫솔 관리에는 소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응답자의 72.2%는 한 번도 칫솔을 소독해 본 적이 없다고 답했으며 칫솔 살균기를 사용한다는 응답은 15.8%에 불과했습니다.
가그린에 담다 놓으셔도 좋고요, 락스를 희석해서 담가 놓으셔도 괜찮습니다~

 

일본 고교 교과서 대부분에 '독도는 일본 땅' 주장.
BTS, 아시아계 혐오에 “진심으로 분노, 증오 멈춰라”.
남구준 합수본부장 "국민 공감할 수사 결과 내놓겠다".
“기획부동산까지 뿌리 뽑겠다” 국가 수사역량 총집중.
오세훈, 시장시절 '내곡지구' 성과지표로 선정 매달 보고.

 

완벽하게 거짓을 꾸며낼 수는 있지만, 끝까지 그것을 관철시킬 수는 없다. 거짓말은 무게가 없기 때문에 달아보면 꼼짝없이 들통나게 되어있다.
- 이드리스 샤흐 -

 

거짓말을 하다 보면 스스로가 어디까지 가야 할지를 모르게 됩니다. 진심으로 그를 아끼는 사람이라면 거짓말을 말리거나 일단 멈추게 하고 꾸짖어야 합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부추기거나 동조해 이익을 꾀하는 사람이라면 그보다 나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꼭 어떤 후보와 그 소속 정당을 빚대어 얘기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시죠?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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