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5/21)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5-21 17:03:29
조회수 : 271회
댓글수 : 0


1. 국민의힘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참고인 모두에 대해 민주당이 절대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맹탕 청문회로 하루만 버티면 된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막상 청문회 시작하면 언제 한번 진국인 적은 있었나... 매번 맹탕이지~

 

2. 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미 정상 회담과 관련해 “국가를 위해 내 몸을 던지겠다는 자세라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되돌아오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로 회담에 임해달라"고 했습니다.
MB아바타 소리 듣기 싫다더니 이제는 국힘 꼬봉 같아 보이니 이거야 원~

 

3. 홍남기 부총리는 LH 직원과 공무원 등 25명의 불법 투기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이어 LH 혁신방안을 언급하며, LH 임직원의 퇴직 후 취업제한 대상 확대 방안을 추가로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놈의 전관예우 검찰 하나만도 눈꼴 시는 데... 없는 데가 없어요~

 

4. 신원불상자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조부 묘역을 파헤치고 식칼과 부적 등을 묻어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당시 묘역에는 인분 등 음식물쓰레기가 올려져 있었고 작은 구덩이에는 식칼과 부적 등이 묻혀 있었다고 합니다.
조선 왕조에서나 벌어질 법한 사건이네... 주로 역모로 몰기 위한...

 

5.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시작 열흘 만에 10만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청원 공개 후 30일 이내에 10만 명이 동의하면, 소관 상임위에 회부해 입법 논의를 진행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녹슨 칼은 칼집에 넣어 버리자고 한지가 언젠데... 녹슨 칼에 베어 봐야~

 

6. 가상화폐 시세가 글로벌 겹악재 속에 급락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2030이 많다는 점에서 이번 폭락에 대한 반응은 청년들 사이에서 더 크게 나오고 있으며 여기저기서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코인을 사고파는 것은 투자가 아니고 도박 아닌가?... 근데 누구한테 분통?

 

7. 대한민국 기업의 상표를 무단 선점한 행위가 중국에서 1년 새 3.5배가 폭증하는 등 상표 도용이 동남아시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짝퉁 한류’ 피해와 지적재산권을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버젓이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는 게 더 웃김... 그게 왜 등록이 되냐고~

 

8. 성폭행과 추행을 당한 뒤 아파트에서 투신한 여중생 사건의 가해 학생들이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피해 여학생의 아버지가 ‘우리 딸의 한을 풀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려 공론화됐습니다.
항소심에서 감형될 이유를 밝히지 못하면 가중하는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9. 진료비를 환불받으려고 치과의사가 자신의 가슴을 만졌다며 허위 고소한 30대 여성이 무고죄로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습니다. 이 여성은 이전에도 의사들을 수 차례 고소했지만, 모두 기각, 각하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가 뭔 짓을 해도 기소가 안 되는 검사인 줄 알았던 모양이네...

 

10. 배달업계 3위를 공고히 했던 배달통이 결국 서비스를 접기로 하면서 배달업계의 판세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배우 마동석을 모델로 내세웠던 배달통은 배달의민족, 요기요와 함께 이른바 배달앱 '빅3'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마동석 이름 석 자로는 ‘쿠팡이츠’의 시스템을 이길 수 없었던 게지...

 

정세균 전 총리 “이달 말에 대선 출마 선언할 것”.
이재명 24%·윤석열 19% 11주째 치열한 '양강 구도'.
박용진 "이재용 사면 불가라던 이재명, 이제 발빼 실망”.
도쿄올림픽 개막 2개월 앞두고 스가 내각 '진퇴양난' 빠져.
미국, 이스라엘 지지 철회에도 네타냐후 "군사작전 지속”.

 

추억 속의 슬픔은 현재의 기쁨에 단맛을 더해 준다.
- R. 포록 -

 

아픈 상처를 지니고 평생을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주 4.3도 광주 5.18도 가까이는 세월호까지 그 상처가 새 살로 돋아나야 합니다.
물론, 그 전제에는 진실 규명과 진정한 사과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에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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