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5/26)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5-26 09:33:06
조회수 : 266회
댓글수 : 0

1. 정청래 의원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대표가 되면 국민의힘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로서는 나쁠 것이 없고, 국민의힘은 대선 국면을 거치며 상당한 혼란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공공연한 비밀을 이렇게 떠버리면 안 되는데... 그걸 몰라요~

 

2.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 모임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정용상 동국대 법학과 명예교수는 “윤 총장께서 검찰총장 재직 시절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그런 결기를 국민에게 보여줌으로써 지도자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말했습니다.
자기 가족이나 조직은 손도 대지 않는 아주 검찰다운 검찰의 표상...

 

3.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순실 씨의 재산 목록을 제출하라는 법원 결정에 대해 최순실 씨가 불복해 이의제기를 신청했습니다. 재산 목록을 거짓으로 작성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수 있습니다.
어차피 세상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데 그깟 3년이 무슨 대수겠어~

 

4.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13일까지 3주 더 연장되면서 방역 긴장감이 떨어진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피해 ‘쪼개기' 모임을 하거나 야외에서 술판을 벌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 하지 말라는 것을 비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건 또 뭐니~

 

5. 장교 임관 후 첫 교육을 받던 남녀 소위들이 빈 초소를 둘만의 ‘만남의 장소’로 사용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수개월 동안 외출·외박도 없이 교육시설 내에서만 가둬놓은 탓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냥 소위가 아니라 소위 MZ 세대의 소위 아닌가... 좀 봐주지 그러냐~

 

6. 가상화폐와 주식에 수억 원을 날리고 도박 중독이나 우울증으로 상담센터를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 폭등으로 ‘벼락거지’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너도나도 ‘투전판’에 뛰어들어 생긴 악영향이란 분석입니다.
수억 원 벌었으면 능력자고, 날리면 부동산 책임이고? 진짜 거지 같네~

 

7. 미국 국무부가 미국인의 일본 ‘여행 금지’를 권고하자 일본에선 당장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도쿄올림픽 개최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일본의 정부 각료들은 잇따라 “도쿄올림픽과는 무관하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국민은 안 되고,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대표는 되고? 그건 아니지 않나?

 

8.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땅인 것처럼 표시한 데 대해서, 우리 정부가 공식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우리 정부의 삭제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취급 받으면서 됴쿄올림픽 참가할 이유 있나? 가지 말자 일본~

 

9.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충돌 사태의 여파 속에 미국에서 유대인에 대한 공격 사건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폭행은 물론, 국가건설을 주장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나치'라고 부르며 위협하는 사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홀로코스트’의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게 똑같이 하는 거 보면... 국제 내로남불?

 

10. 통신 3사가 제공하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조만간 종료됩니다. 구글, 애플, MS 등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한 데다, 대부분이 무료 이용자라는 점에서 수익을 얻기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서비스라는 건 말뿐이고 돈 안 되면 다 접는다는 말을 참 어렵게도 한다~

 

정세균 “그런 인기는 오래가지 않아” 윤석열 직격.
성일종 "국군 55만 명 백신 지원, 국민의힘 아이디어”.
이준석 "제가 제시한 미래, 민주당이 두려워하는 변화".
‘검찰, 정경심 재판 증거 조작’ 시민 5만 명 감찰 진정.
백신 속속 도착 내일부터 고령층 AZ백신 접종 재개.

 

약자는 기회를 기다린다. 그러나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 앤더슨 바텐 -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것은 약자의 모습인지는 몰라도 기회를 얻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속에 단련되는 모습은 강자의 모습일 것입니다.
기회는 만드는 것이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강자의 면모를 갖춘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자입니다.

 

류효상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레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88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7/01) 전민동 (admin) 21-07-01 343
87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30) 전민동 (admin) 21-06-30 228
86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25) 전민동 (admin) 21-06-25 232
85 (사)전국민주화운동동지회의 소식을 담은 동지회보2호가 나왔읍니다 첨부파일 전민동 (admin) 21-06-24 357
84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24) 전민동 (admin) 21-06-24 237
83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23) 전민동 (admin) 21-06-23 230
82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22) 전민동 (admin) 21-06-22 247
81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21) 전민동 (admin) 21-06-21 231
80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8) 전민동 (admin) 21-06-18 275
79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7) 전민동 (admin) 21-06-17 236
78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6) 전민동 (admin) 21-06-16 248
77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4) 전민동 (admin) 21-06-14 229
76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1) 전민동 (admin) 21-06-11 268
75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0) 전민동 (admin) 21-06-10 258
74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09) 전민동 (admin) 21-06-09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