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5/28)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5-28 10:21:26
조회수 : 299회
댓글수 : 0

1. 이낙연 전 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생각이 무엇인지, 본인의 내면에 어떤 것을 담고 있는지 빨리 드러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뭔가 숨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 당당한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부지리 어떨결에 야권 후보 1위라... 밥상 차리면 숟가락 얹지 않겠어~

 

2.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탐욕스러운 선배들의 모습은 심판받을 것"이라고 하자 나경원 전 의원은 "듣기에 섬뜩한 이런 표현들이 더 갈등의 골을 깊게 만들 수 있다"고 맞받아쳤습니다.
거기서 정치를 하고 당대표를 하겠다는 게 이미 탐욕스러움 그 자체야~

 

3. 다음 달 치러지는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신진 대 중진'의 '계파 갈등'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호영 "계파 정치, 밀실공작정치 청산이 가장 큰 개혁"이라며 유승민 전 의원을 중심으로 한 '유승민계'를 정조준했습니다.
계파 정치가 ‘개파 정치’의 오타라고 하면 딱 맞을 텐데 말이지...

 

4. 당대표에 도전하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에게 관심이 쏠리면서 '통합 상대'인 안철수 대표의 속내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신구 대결'과 혁신의 바람 속에 외연확장의 상징이었던 안 대표를 향한 주목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만보면 안철수랑 이준석이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는데... 서로 싫어할라나?

 

5. 독도 문제를 두고 우리나라에서 ‘올림픽 보이콧’까지 거론되자 일본 누리꾼들이 오히려 반가운 소리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야후재팬’에 노출된 관련 기사에는 우리나라의 올림픽 불참을 환영한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평창올림픽 ‘한반도’기에 독도 지워준 결과가 이거라니까... 가지 말자~

 

6.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두고 취소하라는 일본 언론과 취소할 수 없다는 일본 정부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올림픽 취소 시 약 18조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는 분석까지 나와 해당 논쟁은 더 격렬해질 전망입니다.
이 와중에 오지 말라는 데도 굳이 가서 춤춰줄 일이 있나? 가지 말자~

 

7. 온라인에 패륜적인 글과 음담패설을 작성한 초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앞서 임용이 취소된 ‘일베 공무원 합격자’와 달리 ‘패륜글 초등교사’의 임용자격 박탈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민간인 신분이라 징계가 어렵다고 일단 임용하기도 그렇고... 거참~

 

8.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노쇼 백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접종을 위탁받은 의료기관마다 수십 명에서 수백 명씩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순번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정당 지지 성향에 따라 백신 접종률도 다르다니 기가 찰 노릇이지 뭐야~

 

9. 오는 7월부터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의료기관에서도 접종받을 수 있게 되고, 18~59세 대상 백신 접종도 이뤄집니다. 정부는 50~59세 국민과 고3 및 수능 수험생, 초·중·고교 교사 등을 우선 접종군으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백신 불안감 조성하는 정치인과 언론인은 안 맞겠지? 맞지 마라~

 

10. 코로나19 백신 접종 때문에 타이레놀을 찾는 분이 부쩍 늘면서 전국 약국에서 진통제 ‘타이레놀’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 1차 접종이 본격 재개되면서 품귀 현상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해열진통제가 타이레놀 뿐이하는 고정 관념을 버려~ 딴 거 많아요~

 

11.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Eat This Not That은 “식습관이 암 발생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암 가족력’이 있으면 먹지 말아야 할 8가지 음식을 소개했습니다. 가공육, 소금, 통조림, 술, 붉은 고기, 튀김, 빵, 단 음료 등 이었습니다.
먹는 것도 행복의 하나인데... 어째 굶어 죽으란 얘기 같아 무섭네...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2%, 7주 만에 40%대 회복.
정세균 “도쿄올림픽기 독도 삭제 거부하면 불참해야”.
국힘, 컷오프 발표 연기 신진세력 '연합작전' 성공할까.
주호영 "이준석, 유승민 대통령 만든다 공언” 공정성 시비.
하태경, 계파 논란 “치졸한 낙인찍기 오늘부터 이준석계”.
김기현 "문 대통령, 야당 대표와 국정 현안 의논해야".
정의당,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 자격 미달 “전관예우 특혜".

 

희망은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보다 우세한지 계산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다. 희망이란 그저 행동하겠다는 선택이다.
- 안나라페 -

 

5월도 벌써 마지막 주말입니다.
희망과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못다 이룬 일이 있걸랑 함께 나누며 희망의 끈을 놓지 맙시다.
평안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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