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성훈님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2021/06/18)
작성 작성자 : 전민동 (admin)
작성일 : 2021-06-18 10:17:14
조회수 : 370회
댓글수 : 0

1. 국민의힘 차기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에 3선의 한기호 의원과 김도읍 의원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과거 여러 차례 막말로 논란을 빚은 인물이라는 점에서 당내에서도 "부적절한 인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막말 논란에서 자유로운 인사를 찾는 게 더 어렵지 않겠어?

 

2. 송영길 대표가 광주 철거건물 붕괴참사와 관련해 "액셀러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야당은 "참사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송 대표는 "정류장 앞 해체 작업 방치를 질책한 것이다”고 해명했습니다.
굳이 안 해도 될 이야기를 해서 빵점 맞는 걸 우리는 ‘사족’이라고 하지요~

 

3. 이준석 당대표가 차별금지법에 대해 '당 노력이 부족했다'며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다 돌연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면서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과 정의당에서는 이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청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지만, 미래가 항상 희망적이지는 않다는 거~

 

4. 김기현 원내대표는 청와대와 여당을 ‘꼰수기’로 칭하며 맹비난했습니다. 꼰수기는 꼰대, 수구, 기득권을 줄인 말로 그는 “국민의힘은 가치, 세대, 지역, 계층의 지지를 더하는 덧셈의 정치, ‘가세지계’를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도 국민의힘 한테 저런 소리 듣고 할 말은 없겠지만… 기가 차다~

 

5.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힘과 통합시 당명 변경을 요구한 것은 "당원과 지지자들의 생각을 전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국민의힘이 하루빨리 실무협의자를 빨리 선정해 달라"며 “저희는 두 달을 기다렸다"고 말했습니다.
자꾸 그러다가는 소값이 아니라 송아지값 취급도 못 받을 텐데…

 

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여야의 협공에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 국민이 가리키는 대로 큰 정치를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윤 전 총장 측은 “국민을 통합해 국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큰 정치만 생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을 ‘검찰 조직’이라고 바꾸면 안성맞춤 같은데… 함 바꿔봐~

 

7. 서울중앙지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가족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사건 관계인을 상대로 '별건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이 현재 수사 중인 윤 전 총장의 가족·측근 의혹 사건은 모두 4건입니다.
장 담그는 것도 아니고 그런 오해 받지 않게 묵히지 말란 말이야~

 

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롯해 이준석 당 대표 등 정치권의 유력 인사들이 한글 맞춤법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여야 유력 대선주자 및 정치인들에게 때아닌 ‘방명록 주의보’가 내려져 바싹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쓰지를 말든지… 어디 갈 때 연습하고 가라고~

 

9. AZ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7월에 2차 접종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됩니다. 교차접종은 일부 국가만 허용하고 있는데 방역 당국은 효과나 안전성 면에서 교차접종을 실시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뭐든 안 맞는 것보다 맞는 게 백번 낫습니다.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하여~

 

10. 제주에서 만취 상태로 오픈카를 몰다가 사고를 내 연인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 교통사고로 봤지만, 검찰은 “살해할 마음으로 고의로 사고 냈다”며 살인 혐의를 적용해 이 남성을 기소했습니다.
음주 운전은 무조건 살인죄나 살인 방조죄로 기소하면 금방 없어질 텐데…

 

이준석 "윤석열 아마추어 같다" 윤석열 "걱정 감사”.
김종인 "윤석열, 간 보기 처신 국민 짜증만 나게 해".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문턱에서 '지지층 이탈' 고민.
하태경 "안철수, 더 큰 2번' 만들겠다더니 또 말 바뀌나".
이준석 "식사 모시겠다" 송영길 "현역이 밥 산다".
민주당 대선 출마 본격화, 경선 연기 문제 오늘 정리.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생각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톨스토이 -

 

요즘 정치권을 보며 새삼, 더욱 실감 나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들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으면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세상의 주인은 나’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길...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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